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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와 KORAIL은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자문결과(‘07.3.28)를 바탕으로 각 기관대표와 각 기관에서 추천한 전문가 3인 등 8인으로 구성된 공동협의회(T/F팀)를 지난 4월 19일 구성하고,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계획을 공동으로 수립중에 있다.
■ 개발계획수립을 검토하기 위하여 용역을 발주하고 두 기관이 공동으로 용역과정을 감수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6차례의 회의를 개최하였다. - 그간 논의한 사항은 계획적 측면을 우선 검토하고 사업성 및 비용분담 등에 대한 방안은 용역결과에 따라 추후 논의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한강르네상스 사업계획을 고려한 유연한 접근 강변북로를 포함한 광역교통처리계획에 대한 검토 남산에서 본 지구 랜드마크 건축물과 63빌딩에 이르는 도시중심축(조망축) 설정 용산공원 및 한강으로의 보행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한 방안 모색 등이며 - 향후 추가적으로 논의될 사항은 위의 논의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에 이르기까지 다각도로 심도 있게 다룰 것이다. 구체적인 토지이용계획 사업방식(사업주체, 사업성분석, 사업자 선정방식)등
■ T/F팀은 합의 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향후 도출된 결과에 따라 KORAIL에서 도시개발사업 인·허가를 신청할 경우 서울시에서는 행정적 지원을 다하여 처리기간도 상당히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와 KORAIL간 공동협의회 구성은 상호협의에 의하여 기관간 갈등을 해소한 대표적인 모범 사례 가 될 것이다.
■ 한편, 서울시와 KORAIL은 용산철도정비창 이전부지를 국제업무기능을 갖춘 서울의 부도심으로 육성하고, 한강수변을 연계개발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명품 수변도시로 조성코자 하는 공동목표에 대하여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이를 확고히 하기 위해 협약(양해각서)을 6월 11일 체결 하였음. 양해각서(MOU) 주요내용 : 서울특별시와 KORAIL은 용산역세권 국제업무지구 조성에 대하여 상호지원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세계적 명품도시를 구현한다.
≪용산국제업무지구 현황≫
■ 개 요 위 치: 용산구 한강로3가 40-1 면 적: 442,575㎡ (약 134,000평)
■ 추진경위 '01. 7.10 : 용산 제1종지구단위계획 결정(서고 2001-229호) '06.12.20 : 용산역세권 개발사업자 공모(KORAIL) '07. 3.14, 28 :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자문 '07. 4 .3 : 사업자 공모취소(KORAIL) '07. 4.19~6. 7 : 서울시 - KORAIL간 협의회 구성 및 회의(주 1회)
■ 도시 · 건축공동위원회 자문결과(07. 3. 28) 용 적 률 : 580%(당초 계획 유지) 주거비율 : 5만평을 제외한 사업부지면적의 20%를 주거복합 허용 최고높이 : 랜드마크는 350M이상 620M 이하, 랜드마크 주변은 250M이하, 그 외 지역은 100~250M ※ 금번 개발대상에서 5만평을 유보하고, 향후 광역교통시설의 개선사업과 병행하여 주변지역과 연계개발 고려
담당부서 : 서울특별시 도시계획국 도시관리과(☎3707-8300) |